서울 강남 클래식하고 유니크한 강남648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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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흔들리는갈매기35 작성일 26-06-22 23:45 조회 5회 댓글 0건본문
상해에서 처음 마셔보고 남편하고 둘 다 감탄을 했언 차지 밀크티가 드뎌 한국에도 오픈을 했다!! 남편은 너무 맛있어서 미장에 상장 된 차지 홀딩스 주식도 샀다는 차지는 강남 용산 신촌 세개 지점이 4/30 동시 오픈했는데 강남역에서 일하는 도비로서 예의주시 하고 있다가 5/4 남들 대부분 다 쉴 때 출근하여 월루하다가 앱 주문에 성공했다!! 이미 오픈 시간부터 앱 주문도 폭주해서 처음 들어갔을 때는 주문이 불가능했다 ㅠ 그러다 점심 지나 2시쯤 들어가니 예상 대기 시간이 90분 정도의 100잔 이하로 제조 중이 떠서 좀 더 기다렸더니 바로 주문이 가능해지더라 !! 인단 2잔만 주문이 가능하구상해에서 맛있게 먹었던 BO YA 자스민 밀크티 + 후기가 좋은 피치 우롱 밀크티를 주문했다.호옥시 픽업시간을 못 맞출수 있어서 얼음양은 적게 &보냉백을 추가!차지의 밀크티의 매력은 텁텁한 우유맛이 강한 다른 밀크티와는 다르게차 TEA 향이 더 강하고 우유맛은 덜 한 좀 더 청량하게 마실 수 있는 밀크티라는건데진하고 우유맛이 강한 밀크티에 익숙한 사람한테는 다소 밍밍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그래서 가능한 얼음이 녹기전에 마셔야 그나마(?) 덜 밍밍하게 마실 수 있음 2시 반쯤 주문 했는데 대기 시간 130분 떠서 나보다 차지 오픈을 더 기다린 남편을 강남역을 호출하고 난 바로 2시간 30분 조기 퇴근 올려버렸다~!!!이럴려고 내가 누적 된 야근시간 아꼈지 !! ㅋㅋ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줄어든다!! 아 그리고 지금 웰컴 패키지 쿠폰이 있어서 두번째 잔은 50% 할인 적용이 된다~4분 !! 퇴근은 9분 남은!!! 그래도 얼음 적게 했으니 많이 녹기 전에 도착 가능하겠다 싶었구다행이? 남편이 먼저 도착해서 픽업 완료매장 앞에는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잔뜩이었고, 음료 수령 전에는 매장 안에서 대기가 불가능해서 매장 안은 너무 한가롭고 밖에 대기줄만 길었다앱으로 주문한 사람들은 직원에게 보여주고 바로 입장 가능!내부가 지~~인짜 화려하다인테리어에 힘 좀 준듯!사실 상해에서 간 차지는 그냥 일반 테이크아웃 카페 느낌이었는데한국 진출은 좀 프리미엄 느낌을 강하게 살린 것같았다 ㅋㅋ 이렇게 차 종류도 볼 수 있게 해두고 매장 내부에 테이블이 빽빽하게 있지 않다 사람들이 서서 차도 구경하고 소품도 구경하게 일부러 좌석을 많이 안 만든게 아닐까?!!한국 첫번째 매장 ! 사실 차지의 풀 네임은 패왕차희인데 패왕별희를 모티브로 했다는 ㅋㅋ 그래서 컵에 그려져 있는 그림도 패왕별희다 너무 마음에 들었던 미니 텀블러!! 가격도 스벅에 비하면 매우매우 합리적이다빨대사용도 되고 반대편으로 열면 그냥 마실 수 있는 구멍도 있다글라스 텀블러 가격도 스벅에 비해 너무너무 합리적이고 유니크해서 사고 싶었지만 이미 상해에서 차지 텀블러 하나 사왔으니 패스 - 보냉백 100원짜리 사면 두개 들어갑니당~만족하신 돼지씨 !! 차지 앱 주문 노리고 있다가 꼭 앱주문 하십셔~!!두시간 대기는 기본이라 생각하시구 강남 놀러오시면 바로 앱주문부터 시도하고 근처에서 밥 먹고 시간 보내다가 후식으로 차지 ㄱㄱ 그리고 얼음양은 적게~!